드립커피 전문점 ‘블랙머그’, 신규 창업비용 1200만원 지원 > 언론 보도 자료

본문 바로가기

with블랙머그
가맹문의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1899-2881
24시간 상담 가능
010-4219-2080
제목 드립커피 전문점 ‘블랙머그’, 신규 창업비용 1200만원 지원
작성일 2016.05.03 조회 2,589

본문

bfaa208b7f20a9186a88e5d87a15f9cf_1462259 

 

커피 창업을 시작하기 전 투자대비 매출을 올리기 위해 브랜드 선택이 중요하다. 브랜드 닉네임이 알려진 카페의 경우 적은 평수라도 초기 창업비용이 높다.

이에 전문가들은 인지도가 높고 가맹점 수가 많은 브랜드보다는 중소 커피전문점이지만 차별화와 함께 창업 지원을 여부를 확인하고 투자대비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에 블랙머그는 자사 드립커피 브랜드 블랙소울하우스의 신규 창업비용 12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가맹비(500만원), 물품보증비(500만원), 교육비(200만원)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블랙버그는 가격이 높은 드립커피를 유통과정을 줄여 절반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다. 또 2011년에 오픈 한 도곡점의 경우 식사메뉴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한 가지 아이템이 아닌 커피와 식사 함께 판매하고 있어 다양한 메뉴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도곡점은 1호 카페로 식사메뉴를 판매하기 전 한달 평균매출은 3000만원, 순이익은 1000만원 정도였다”며 “커피 추출기구, 로스팅 된 원두를 직접 판매를 하며 올해에는 배달 서비스도 시행하면서 다양하게 부가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급 상권은 아니지만 핸드 드립커피 차별화 메뉴로 유통인구가 많지 않는 곳에 입점해도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며 “신촌세브란스점과 서울대 의과대학점의 경우 규모는 작지만 대학로, 신촌 등 유동인구가 많고 병원, 학교 안에 위치하고 있어 꾸준한 매출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